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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음식물 쓰레기 BEST 10 - 이것도 음식물? 헷갈리면 이렇게 구분하세요

by onepack 2026. 1.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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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은 환경 보호뿐 아니라 과태료와도 직결되는 중요한 생활 습관입니다. 하지만 일상에서 나오는 음식물 중에는 음식물 쓰레기인지 일반 쓰레기인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가장 많이 혼동하는 헷갈리는 음식물 쓰레기 BEST 10을 기준과 함께 정리해드립니다.


음식물 쓰레기 기본 판단 기준

가장 쉬운 기준은 다음 한 가지입니다.

👉 “가축 사료나 퇴비로 사용 가능한가?”

이 기준에 해당하지 않으면 음식물에서 나왔어도 일반 쓰레기입니다.


헷갈리는 음식물 쓰레기 BEST 10

1. 멸치똥 (내장)

❌ 일반 쓰레기
염분이 높고 사료화가 불가능해 음식물 쓰레기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2. 생선 뼈·가시

❌ 일반 쓰레기
딱딱하고 분해가 어려워 음식물 쓰레기 불가입니다.


3. 닭뼈·돼지뼈·소뼈

❌ 일반 쓰레기
모든 육류 뼈는 음식물 쓰레기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4. 조개껍질·게껍질·새우껍질

❌ 일반 쓰레기
해산물 껍질은 단단해 사료화가 불가능합니다.


5. 달걀 껍질

❌ 일반 쓰레기
천연 재료지만 분해가 어려워 일반 쓰레기로 배출합니다.


6. 과일 씨·견과류 껍질

❌ 일반 쓰레기
복숭아 씨, 아보카도 씨, 밤껍질 등은 모두 일반 쓰레기입니다.


7. 바나나 껍질

⭕ 음식물 쓰레기
부드럽고 퇴비화가 가능해 음식물 쓰레기에 해당합니다.


8. 수박·멜론 껍질

⭕ 음식물 쓰레기
단, 크기가 크므로 잘게 잘라 배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9. 김치·국물 음식

⭕ 음식물 쓰레기
단, 물기와 염분을 최대한 제거 후 배출해야 합니다.


10. 곰팡이 핀 음식

⭕ 음식물 쓰레기
상했어도 사료화 가능하면 음식물 쓰레기입니다.


한눈에 보는 핵심 요약

  • 뼈·껍질·씨앗 → 일반 쓰레기
  • 부드러운 식물성 껍질 → 음식물 쓰레기
  • 염분·이물질 많으면 음식물 불가

분리배출 실수 시 주의사항

  • 음식물 쓰레기 봉투에 일반 쓰레기 혼합 시 수거 거부 가능
  • 지역별 기준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위 기준은 전국 공통에 가깝습니다

 헷갈릴 땐 일반 쓰레기가 안전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음식물 쓰레기 분리배출은 완벽함보다 기본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뼈, 껍질, 씨앗류는 음식물 쓰레기가 아니라는 점만 기억해도 대부분의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헷갈리지 말고 정확한 분리배출로 환경도 지키고 불필요한 과태료도 피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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